설우스님의 야보송 강설
  • 62회 달이 하도 좋아서 도솔천을 지나가는 줄도 몰랐도다
    2019.09.30
  • 61회 차고 더움을 아는 것은 스스로 물 마시는 일이다
    2019.09.23
  • 60회 일체동관분2 각각의 눈썹은 눈 위에 가로놓여 있도다
    2019.09.16
  • 59회 눈을 뜨고 바로보니 바람은 고요하고 물결은 잔잔하다 야보송 18. 일체동관분1
    2019.09.09
  • 58회 모자람도 남음도 없는 것을 바라밀이라 한다
    2019.09.02
  • 57회 부처님 오신 뜻이 무엇인가? 57회 부처님 오신 뜻이 무엇인가?
    2019.08.26
  • 56회 어진 이는 어질다 하고, 지혜로운 이는 지혜롭다 한다
    2019.08.19
  • 55회 한 조각 마음이 바다처럼 크니, 파도가 일어남을 몇 번이나 보았는가?
    2019.08.12
  • 54회 부처님의 菩提를 짊어진 자, 오로지 一佛乘이다
    2019.08.05
  • 53회 그 눈동자는 푸르고 그 기세는 우레 같도다
    2019.07.29
  • 52회 아상 인상 중생상이여 거북이 털과 같고 토끼뿔과 같다
    2019.07.22
  • 51회 마음이 공하고 법이 밝으니, 갚지 못한 은혜 능히 갚았도다
    2019.07.15
  • 50회 가을바람은 뜻이 없는데 사람이 스스로 서늘해하도다
    2019.07.08
  • 49회 맑은 빛이 한 거울 속에 있으니 항상 홀로 비춤이다
    2019.07.01
  • 제48회 반야의 맑은 빛이여 있는 것인가 없는 것인가 실다운 것인가 헛된 것인가
    2019.06.24
  • 제47회 슬퍼하지 마라. 한 줄기 차가운 광명이 눈 앞에 가득하다.
    2019.06.17
  • 제46회 만 리에 구름 한 점 없으니 하늘이 한 모양일 뿐이다
    2019.06.10
  • 제45회 아침마다 닭은 오경(五更)에 울고 하늘은 높고 땅은 없도다
    2019.06.03
  • 제44회 지혜의 봉우리 높고 높으니 땅을 휩쓸고 가는 바람 누가 관계하리
    2019.05.27
  • 제43회 산이 다하고 물이 다한 곳에 또한 꽃 피고 새 우는 마을이 있다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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