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자재공덕회가 운영하는 다아이TV 탕치엔밍 이사장 일행이 30일 오후 BTN 불교TV를 방문했습니다. 탕치엔밍 이사장은 BTN 회장 성우스님과 다 방송국간 교류 협력 방안을 주제로 환담을 나눴습니다.
다아이TV는 민간 유선방송사로 대만 내 시청률 3위권, 다큐멘터리 부분 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한 유력 방송사입니다.
탕치엔밍 이사장은 BTN불교TV 방배동 사옥을 둘러보면서 프로그램 HD 제작 과정을 흥미롭게 지켜 보았으며 BTN뉴스 스튜디오에서는 능숙한 뉴스 진행 솜씨를 보여주어 전직 앵커로써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만남이 앞으로 BTN불교TV와 다아이TV 두 방송사 간의 교류 협력을 위한 첫 발걸음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