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N불교TV 구본일 사장은 어제 우면산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우면산 보덕사 주지 자인스님을 찾아 피해복구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보덕사는 지난달 우면산 산사태로 새벽 기도를 하고 있던 신도 1명이 사망했으며, 공양간, 부속 건물 등이 붕괴되는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BTN은 이달 말까지 추가 성금모연으로 불자들의 마음을 담아 피해 사찰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