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기자 선우용여가 BTN의 간판 MC가 되었습니다!!
선우용여씨는 KBS2의 주말연속극 사랑을 믿어요에서 정 많은 어머니의 역할을 맡아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그 동안 BTN에서도 초대손님으로 자주 만나 볼 수 있었죠?
선우용여씨가 BTN의 새프로그램 선우용녀의 스님 뵙고 싶었어요의 MC로 시청자 여러분를 만나러 갑니다.
새 프로그램 스님 뵙고 싶었어요는 얼마 전까지 방송되었던 이햐안이 만난 스님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선우용여씨가 그 동안 만나 뵙고 싶었던 스님들을 모시고, 스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토크 프로그램입니다.
첫 녹화가 어제(20일) 오후 1시 30분에 있었는데요,. 처음으로 MC를 맡아서 그런지 매우 긴장된 얼굴이었습니다.
그 동안 MBC의 세바퀴를 비롯하여 여러 쇼오락 프로그램에서 여유넘치고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어제는 시종일관 긴장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불교TV이다 보니 부담과 걱정이 컸던 듯 싶네요. ^^
선우용여씨는 대표적인 불자연예인이자 오랫동안 절을 다녔지만 사실 스튜디오에서 스님을 모시고 일대일로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거든요.
첫 게스트는 보현신용협동조합 이사장이신 지성스님이 자리해주셨구요,
두번째 게스트는 비로자나 국제선원의 주지 자우스님이 초대에 응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몇 번의 NG도 났지만 역시 베테랑 답게 금세 현장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동안 이하얀씨가 보여주었던 프로그램의 느낌과는 다르지만 선우용여씨만의 특유의 말투와 분위기로 첫 녹화는 성공리에 끝마쳤습니다.
선우용여씨는 "불교TV가 잘 되야 불교가 더 잘 된다."고 하면서 촬영 스텝들에게 앞으로도 열심히 일해달라며 합장으로 부탁을 해 주셨어요.
BTN의 어깨가 더욱 더 무거워지네요.^^ !
8월 8일 15시 3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선유용여의 스님 뵙고 싶었어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