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크로드의 꽃비 주악비천
1/27(13:50)/ 1/28(22:00)/ 1/29(09:30)
중국 둔황 막고굴은 촬영이 금지된 곳이다. BTN은 국내 방송 최초로 막고굴 내부의 일부를 촬영해 둔황 벽화와 막고굴의 뛰어난 불교문화재를 3D 컴퓨터그래픽으로 재현하고 둔황을 실제로 체험하는 느낌이 나도록 영상화 했다.
또한 75년 동안 파리 도서관에서 잠자고 있던 돈황의 고대 ‘비천’의 무용악보의
비밀을 풀어 현대적으로 창작한 김숙성 국립무용단의 ‘실크로드 꽃비’를 카메라에 담았으며 둔황 막고굴 220호, 이 벽화에는 고구려의 호선무가 그려져 있는데 그 음악과 춤의 모습은 과연 어떠했을지? 실제 벽화에 나오는 악기의 연주들은 어떤 법음으로 울렸을지... 춤과 음악의 원류는 어디였을까? 등 다큐멘터리는 보는 내내
이런 물음을 하나하나 밝히며 빠져들게 만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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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정사 네팔 법화경 전법성지순례
1/26(22:00)/ 1/28(13:50)/ 1/30(11:20)
출생에서 열반에 이르기까지 네번의 탄생 "룸비니" 카필라국의 정반왕과 마야부인의 태자로 부처님이 이 땅에 오신 곳 네팔... 부처님이 길에서 태어나 길에서 설법을 하고 길에서 열반에 든 위대한 길의 삶을 시작한 곳으로 8박9일간 100여명의
법화행자들이 전법의 길을 나선다.
호국법화경 전법과 네팔불교 문화체험을 하고, 히말리아 설산이 보이는 포카라
사랑곳에서 아침예불은 부처님의 향기가 느껴지듯 전율과 감동에 휩싸이게 된다
또한 대 지진피해지역 등을 찾아가 호국법화경 2만권과 위문품등을 전달한다.
법화정사 불자들이 도림스님과 함께 아기 부처님이 첫발을 내디딘 곳 네팔에서의
전법여정은 환희와 그 자체와 감동을 고스란히 담아 선사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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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위해 기도하라 하남정심사
1/27(09:20)/ 1/29(13:20)/ 2/3(19:30)
1980년대 창건했으며 성철스님 문도사찰인 하남 정심사.
큰스님 가르침 받들어 경기지역에서 수행하는 분들의 수행처인 정심사의 운영은
전적으로 신도중심의 자발적인 운영시스템으로 각자 맡은 소임대로 이뤄지고 있다.
성철스님 사리탑 조성으로 만배기도 준비가 한창인 정심사엔 신도들의 간절한 기도와 절 수행은 밤낮 환희심으로 가득하다.
화합해서 수행 잘하고 포교활동 열심히 해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하며 국내 외국인 이주민등 다문화 가정에도 전법의 향기가 가득한 사찰이 되어 대중속에 하나 된 정심사의 소박한 염원을 담낸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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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대평가요대상 시상식(1-2부)
1/28(19:00)/ 1/29(22:00)
한국대중가요발전협회가 주최하는 제6회 대평가요대상 시상식은 한국 대중가요
발전에 공헌한 이들의 업적과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매년 초마다 진행되고 있다.
대상의 주인공 태진아는 ‘옥경이’, ‘사랑은 아무나 하나’ 등 주옥같은 히트곡들을 발표해온 데뷔 44년차 관록의 가수다. 최근에는 지난해 8월에 발표한 ‘인생2막’이
60대 노년층을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대상 외에도 오승근, 박구윤 등이 각각 최고 인기가수상과 인기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민초의 한이 담긴 대중가요의 발전과 부흥의 디딤돌인 대평가요제는 그 의미로도 큰 버팀목이다. 명MC 허참의 진행과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화려하게 펼쳐진 대평가요대상 시상식은 1-2부에 걸쳐 방송된다.

천년의 신화 보로부두르
1/26(12:20)/ 1/29(07:00)
천년동안 은둔했던 세계최대 불교사원 보로부드르의 사라진 역사가 펼쳐진다.
세계7대 불가사의 중에 하나일 만큼 아직도 밝혀지지 못한 신비스러움을 간직하고 있는 곳 보로부두르 사원, ‘산위에 절’이란 뜻으로 돌로 만든 불교건축물 가운데
단일건축물로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세기의 불가사의로 손꼽히는 보로부두르는 신심이 만들어 낸 불교유적의 결정체이다.
부처님과 진정한 보살, 그 발견자의 영광을 칭송하기 위해서 언덕하나를 통째로 만든 거대 석조사원의 행적을 찾아 떠나보는 위대한 여정의 시간이 될 것이다.

종교에게 길을 묻다
1/25(15:50)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는 우리 사회 사이비 종교의 폐해와 종교의 세속화 문제 등이 심각하다는 사실을 일깨워주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런 가운데 불교와 가톨릭,개신교 등 종교인들이 모여 이 시대의 바람직한 종교계의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시대의 아픔을 보듬고 우리 사회를 바른 길로 이끌어나갈 수 있는 종교인들의 노력이 필요함을 공감했으며 참석자들은 종교간 화합을 위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자세도 강조한 <이웃종교 토크 콘서트 종교에게 길을 묻다!! >
인간의 탐욕을 꾸짖고 자신의 삶과 세상을 바로 보도록 이끄는 종교의 역할을 다시한번 되새기는 한편 우리 사회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종교인들이 다시 한번 힘을 모아야 한다는 화두를 되새겨 보는 자성의 시간이 될 것이다.

세이빙 매스아이낙
1/28(23:00)
‘세이빙 메스 아이낙’은 아프가니스탄 메스 아이낙 지역의 불교문화유산을 복구하는 고고학자들의 힘겨운 이야기다. 5세기경 조성된 화려한 불교문화유산을 간직한 메시 아이낙은 중국의 광산채굴 사업으로 파괴될 위기에 처해 있다.
이 메스 아이낙을 완전히 복구하기 위해서는 30~40년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중국광산회사가 허락한 시간은 단 3년. 아프간 고고학자들은 부족한 시간과 자원,
폭발물이 곳곳에 설치된 열악한 환경 속에서 목숨을 걸고 문화유산 복구작업을
이어나가는 아프간의 고고학자들의 힘겨운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불교유산보존 프로젝트 다큐멘터리 ‘세이빙 메스 아이낙’ 이 방송된다.

삶의자리를 짓다 선건축
1/28(08:30)
한국불교의 본래면목이 녹아있는 선禪 건축은 인간 근원의 본질을 찾은 수행처럼 정신적인 공간을 넘어 실질적인 구도의 장이 되기도 한다. 마음이 집착하지 않으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건축에도 등식이 성립된다. 건축에서 표현된 여백과 절제, 자연과의 소통은 생활에서 오는 숱한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참선행이 절대자유를 찾기 위한 구도행이라면 선 건축은 마음의 집, 생각의 집을 지으며 본래면목을 찾고자 하는 구도행이다.
특집 다큐멘터리 ‘삶의 자리를 짓다-선 건축’에서는 허세를 걷어낸 맨얼굴의 집!
삶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이 시대에 필요한 건축이 과연 어떤 모습인지를 알아봄과 동시에 불교건축이 나아가야 할 방향도 화두로 던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