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자들과 함께 한 영화 할 시사회 현장
10월 11일 저녁, 종로구 안국역 가까이에 위치한 선재아트센터 지하 1층에 위치한 씨네코드선재에서 [BTN불교TV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영화 할 일반 시사회]가 열렸습니다. 안국역 1번 출구에서 내려 왼쪽으로 7분에서 10분 정도 걷다보면 고풍스러운 한옥 사이로 모습을 나타내는 씨네코드선재의 입구에는 아직 시사회가 30분 이상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이미 사람들로 북적했습니다.
BTN불교TV는 지난 10월 1일부터 7일간 홈페이지를 통해 BTN불교TV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영화 할 시사회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신청해 주신 많은 분들 중 추첨을 통해 50명(1인 2석)에게 시사회의 기회를 드렸습니다.
시사회에 앞서 출연배우들의 무대인사가 있었습니다. 사전 공지가 없던 무대인사여서 그런지 시사회에 참석하신 많은 분들이 뜻밖의 행운을 얻은 듯 환호의 박수를 보내주었습니다. 청송스님 역의 배우 우상전, 우천스님 역의 배우 조용주과 우천스님의 아역으로 출연한 아역배우, 그리고 감독 윤용진. 약간의 설렘과 긴장감이 느껴지는 무대인사 였습니다. 아역배우의 수줍은 인사에 한바탕 웃음이 퍼졌습니다.
1박2일의 화두여행을 그린 영화 할은 오는 14일(목)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CGV(구로, 대학로, 동수원, 인천, 서면) 및 롯데시네마(건대입구, 청주, 쎈텀시티) 등에서 상여 가능합니다.
앞으로도 BTN불교TV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이벤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