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로 들어온 한의원
<동의보감으로 보는 현대인의 병> 촬영현장
“자, 녹화 들어가겠습니다.”
잠시 꺼져 있던 조명이 다시 켜지고, 촬영 세트가 환해집니다.
휴식시간 동안 쉬지 않고 환자들의 차트를 살펴보던 김혜경 원장이 고개를 들어 새로운 출연자를 맞이합니다.
지난 6월 28일 월요일, 방배동에 있는 BTN불교TV 3층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동의보감으로 보는 현대인의 병’ 촬영이 있었습니다. 동의보감으로 보는 현대인의 병은 매주 월(14:30), 수(11:20), 토(16:30)에 방영되는 건강 프로그램으로 경희한의원의 구교성 원장과 본디올 강남한의원의 김혜경 원장이 한 주씩 번갈아가면서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고 있습니다.
이 날은 본디올 강남한의원의 김혜경 원장이 나와 출연자들의 맥을 보고 증상에 대한 원인과 치유 방법에 대해 상담했습니다. 출연자들은 한의원처럼 꾸며진 촬영 세트에 편히 앉아 본인의 증상을 자세히 이야기했습니다. 김혜경 원장이 출연자의 맥을 보아 동의보감에 기초하여 이를 잘 풀어 해석해 주었습니다.
‘동의보감...’은 기존의 많은 건강 프로그램들이 강의식으로 진행되는 것에서 벗어나 환자의 사례를 통해 진료와 치료를 곁들여 진행되고 있습니다. 시청자가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진료 및 상담을 받고 싶은 시청자들은 언제든지 인터넷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방송출연도 가능합니다.
상담 및 출연 신청은 BTN불교TV 홈페이지(www.btn.co.kr)의 ‘동의보감..’ 다시보기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출연이 결정된 출연자들과 함께 2주에 한번 BTN불교TV 스튜디오에서 녹화가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