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불교문화를 한자리에 모은 2011 한국불교박람회가 17일 양재 aT 센터에서 개막하였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4일간 열리며 사찰건축, 불교용품, 전통차 등 불교문화를 이끌어 온 사찰과 업체들의 물품이 전시됩니다. BTN불교TV의 자회사인 '불국토상조'의 전시부스도 마련되어 있어 불교장례문화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장 상담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무용 퍼포먼스와 우리옷 패션소, 다도시연, 불자 노래자랑 등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불교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특별한 공연들이 이어집니다. 입장료는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