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가수 된 회장님, '40대 비' 이부영의 인생스토리
오는 1일(화) 21시 50분에 방송되는 이상벽의 이야기쇼 붓다야 붓다야에는 '40대 비'로 유명세를 탄 가수 이부영이 출연합니다.
수백억대 자산을 가진 사업가에서 트로트가수로 변신한 이부영은 SBS 스타킹에 출연하면서 '40대 비'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SBS 스타킹을 무려 3회나 출연하면서 40대 비 뿐만 아니라 빅뱅의 태양, 2PM의 택연으로도 변신하면서 인기를 얻었습니다.
가수 이부영의 이력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회장'이라는 직함. 이부영은 지역 케이블 전북방송의 회장으로 남부럽지 않은 자산을 가졌지만 어렸을 때부터 품어 온 가수의 꿈을 포기할 수 없어 트로틀 가수에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사실이 알려지면서 노래보다 배경이 더 많은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직원 3명으로 시작한 사업이 지금의 전북방송이 되기 까지의 고생과 아내와의 연애 스토리, 가수로 변신하기 까지의 에피소드와 가수 활동 등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특히 프로그램의 MC이자 베테랑 방송인인 이상벽의 짓궂은 농담에도 시종일관 맛깔나는 전라도 사투리와 구수한 입담으로 녹화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 나가며 차기 예능스타로의 재능을 뽐냈다는 후문입니다.
트로트가수가 된 회장님의 유쾌한 인생이야기는 오는 3월 1일(화) 21시 50분에 '이상벽의 이야기쇼 붓다야 붓다야'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