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TN 새 프로그램 BTN 예술공감 울림으로 브라운관 찾아
30년 마당놀이의 긴 여정을 마친 마당놀이 대표배우 김성녀가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브라운관을 찾아옵니다.
김성녀는 BTN불교TV의 새 프로그램 BTN 예술공간 울림의 진행을 맡아 전통음악이 가진 우수성과 중요성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BTN 예술공간 울림은 김성녀가 진행하고 작곡가 박범훈 중앙대 총장이 고정 패널로 출연하여 매주 한국의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인물을 초대해 그들의 예술 세계를 만나고 공연도 함께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한달에 1회, 박범훈 총장이 출연자와 함께 사찰을 찾아 불교 예술을 이야기하고 전통 예술의 맥을 짚어보는 시간도 갖을 예정입니다.
류건욱 담당PD는 우리소리가 어렵고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보여주고 싶은 프로그램.이라고 말하며 시청자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음악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장구 하나로 세계와 호흡하는 국악인 김덕수가 프로그램의 첫 손님으로 초대되어 신명나는 장구 연주와 사물놀이=김덕수의 공식을 만들어 내기까지의 삶의 여정을 풀어냈습니다. 무용하는 아내와 힙합가수인 아들 수파사이즈. 사물놀이 장단처럼 흥미로운 가족 이야기도 들려줍니다.
또한 우리 시대 대표 소리꾼 장사익씨가 2회 초대손님으로 스튜디오에 초대되어 애절한 소리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소리의 맥을 잇는 대표 국악인 안숙선, 효 공연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국악인 김영임, 그 외 이자람, 박애리 등 젊은 소리꾼들의 출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소리보유자, 전통 악단의 공연, 불교 무용 등의 다채로운 볼거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BTN 예술공감 울림은 오는 7일 저녁 9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매주 월요일 저녁 9시 50분에 방송됩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