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튜디오를 떠난 <노래에 법향을 싣고>
- 부산 홍법사 등 공개방송을 열려
BTN 불교TV 인기 프로인 인드라스님의 ‘노래에 법향을 싣고’가 부산지역 불자들과 함께 특집 공개방송을 펼칩니다.
BTN불교TV의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인드라 스님의 ‘노래에 법향을 싣고’는 부산 혜원정사를 비롯해 부산지역 4개 사찰에서 공개방송을 진행합니다.
지난 13일 연산동 혜원정사를 시작으로 15일 오전 11시 홍법사, 16일 오후 2시에는 부산불교합창단연합회 주최로 통도사 부산포교원 불지사에서, 마지막 17일엔 오후 3시에는 여여선원 큰 법당에서 열립니다.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음악을 통해 그 속에 담긴 부처님 가르침을 찾아가는 시간으로 꾸며진 이번 특집 공개방송은 부산 지역 사찰을 찾은 많은 불자들과 다함께 노래하며 환희로운 법향을 느끼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혜원정사에서 열린 첫 공개방송에서 인드라스님은 ‘노래에 법향을 싣고-부산공개방송’에 불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오는 21일(화) 11:20분 추석특집 <노래에 법향을 싣고> 공개방송-홍법사편이 방송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