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에 앞서 실수나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미국의 선교사인 로버트 슐러의 명언입니다.
사실 누구나 알고 있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종종 잊어버립니다.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즉,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조건 도전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관대해져야 합니다.
실수나 실패가 자연스러운 과정이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겁니다.
그래야 실패가 두려워 도전조차 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을 테니까요.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완벽을 추구하는 것은 좋지만,
정도가 지나치면 오히려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완벽주의자들은 성공이 아닌 실수에 연연합니다.
실수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으니까요.
물론 나 역시 지난날에는 실수와 실패가 두려웠습니다.
그로 인해 말과 행동을 함에 있어 움츠려들기도 했습니다.
실수를 하면 비난이 따르기 마련인데, 그게 싫었던 겁니다.
이제와 생각해보면 자신감이 없었던 거죠.
또는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한 것입니다.
만일 그때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분명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도전을 했을 겁니다.
허나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도전해도 시간은 충분하니까요.
여러분도 생각이 떠오르면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세요.
실수하면 어떻습니까.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그렇게 완성해나가는 것이 인생이니까요.
덧붙여 워런 베니스 교수의 명언
“실수는 실천의 또 다른 방법일 뿐이다.”는 말을 전합니다.
- 월명스님의 희망레터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