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경제학자인
캐럴라인 웹의 저서
[무엇이 평범한 그들을 최고로 만들었을까]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의 연구에 따르면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은
몇 가지 특별한 기술이 있습니다.
첫째 계획의 기술입니다.
그들은 처음부터 성공가능성이 높은 계획을 세웁니다.
예를 들어 하루 일과에서 가장 중요한 활동,
만나야할 사람을 떠올립니다.
그 일을 잘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합니다.
이때는 ‘절대로, 언제나, 전적으로, 틀림없이,
분명히, 지독한’ 등의 단어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극단적인 표현은 잠시잠깐 해방감을 주지만
부정적인 생각을 심어주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잘 될 거야’라는
확신도 안 합니다.
안 될지도 모른다는 가정을 염두에 두고
대비책을 세우는 겁니다.
이렇게 계획을 세운 뒤에는
실행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실행의 기술입니다.
올바른 실행을 위해서는
한 가지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여러 가지를 한 번에 하려고 시도하면
결국 아무 것도 못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세 번째는
정리의 기술입니다.
중요한 일을 끝낸 뒤,
새로운 정보를 습득한 뒤,
회의를 마친 뒤에는 인상 깊었던 점에 대해
몇 분 동안 생각을 정리하는 거죠.
동료들과 의논을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러다보면 실행했던 일들이
경험을 넘어 자산으로 축적됩니다.
이익을 머릿속에 정확하게 입력시키는 것도
정리의 기술입니다.
그래야 강한 동기부여로 인해
사소한 일도 미루지 않게 되는 겁니다.
네 번째는
관계의 기술입니다.
주위 사람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 기술입니다.
이를 위해 더 많이 듣고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해야 합니다.
누군가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도록
밝고 긍정적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 월명스님의 희망레터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