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산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이
3평짜리 시골 창고에서
직원 3명과 함께 창업했는데
30년 만에 일본 대표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창업 초기 나가모리 사장은 학벌보다는
열정을 채용조건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그가 생각했던 열정은
하기 싫은 일을 잘하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화장실 청소, 주변정리 등
허드렛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직원으로
채용한 겁니다.
즉, 일본전산의 성공신화 뒤에는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에
최선을 다한
직원들이 있었던 겁니다.
왜 지극히 평범한 일이
성공의 밑거름이 되었을까요?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
허드렛일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를
게을리 할리 없습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해야
좋을지 모른다면,
남들이 가장 하기 싫어하는 일에
도전해보세요.
그러다보면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됩니다.
그 과정에서 당신을 인정하는
사람들이 생겨납니다.
비로소 꿈을 이루기 위한
첫걸음을 디디게 된 겁니다.
이때부터는 두각을 드러낼 수 있는
일을 찾아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당신을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니, 기회와 행운이 당신에게 찾아올 겁니다.
- 월명스님의 희망레터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