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는 부모의 모습을
곧잘 따라합니다.
그래야 부모에게 사랑받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부모를 보면서
배우는 것처럼
성인이 된 뒤에도
우리는 누군가의 영향을 받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또는 스승을 본받고 싶다는 마음이
모방심리로 이어진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능력이 있다는 것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멘토가 되는 이들의 삶은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니까요.
멘토의 생각을 엿보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배웁니다.
따라서 가까운 지인 가운데
멘토가 될 만한 사람이 있다면, 부탁을 해보세요.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데 든든한
조력자가 생긴다는 뜻이니
아득히 멀게 느껴졌던 성공이
현실로 다가오는 겁니다.
지인 가운데 없다면 언론을 통해 소개된
유명인을 멘토로 삼아보세요.
언론기사를 통해 라이프스타일과
생각을 엿볼 수 있으니까요.
- 월명스님의 희망레터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