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흔히 개성이라는 자기만의 공간에 왕자가 되려 한다.그것은 의식의 눈을 감고 스스로 존재의 참모습을 외면 하는 어리석기 짝이 없는 노릇이다.어떤 경우에도 혼자 있음을 용납하지 않는다.
直觀(직관)의 공간에는 진.선.미가 있다
지은이 : 석성우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