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는 죽어서 다시 모태에 들고악인은 고통뿐인 지옥으로 들어가며착한 이는 복락 많은 천국에 들고삼계에 대한 갈애에서 벗어난 자 열반에 든다
출처 : 법구경
[선시가 있는 아침]그림자가 섬돌 위를 쓸어도 티끌 하나 없는데툇마루에 푸른 대나무만 너울너울 춤을 춘다화사한 달 물 속에 떨어지나 물결 하나 없고허공속의 밝은 달만 형형하게 빛이 나는 구나
지은이 : 야부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