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다자기 마음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스스로 따뜻한 마음이 무르익고 넘쳐나서 인연 있는 이에게 회향하는 일이란 거룩한 일이다.
지은이 : 석성우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