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음 깨끗한 그것이 크나큰 공덕이다.한 마음 맑은 그것이 크나큰 복의 밭이다.한 마음 밝은 그것이 크나큰 행복이다.한 마음 깨끗한 그것이 크나큰 자비이다.한 마음도 걸림 없음이 영원한 자유이다.
지은이 : 석성우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