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맑은 기운을 느끼는 사람도있고 느끼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그런 기운을 느끼는 사람이란 심성이 맑아서 번뇌가 적은 사람들이다.번뇌가 적으면 적은 만큼 마음이 밝아지기 마련이다.풀잎 하나에도 돌멩이 하나에도 그 맑은 기운을 감지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아름다운 일이다.
지은이 : 석성우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