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감정은 참으로 복잡하다.그러나 나타나는 것은 아주 단순하게 나타난다.그것은 업의 작용이 미세하고 단순하기 때문이다.단순하게 일어나는 감정을 살릴 수 있는 힘이란 바로 운명에 브레이크를 밟는 일이다.내가 나를 만나러 가는 것은 禪이라 한다내가 나를 만나는 것은 견성이라 한다.
지은이 : 석성우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