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송이 연꽃을 보고 사람마다 갖가지 다른 생각을 한다.그것은 스스로 지은 업이란 창을 통해 연꽃을 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연꽃은 연꽃일 따름이다.거기에 다른 생각을 붙이고 떼는 것은 미혹한 중생의 입장이다.
지은이 : 석성우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