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음 편안하면그게 바로 부처 마음그 마음 때 없으면그게 바로 보살 마음편하고 편치 않는 마음그게 바로 중생 마음
지은이 : 석성우 스님
[선시가 있는 아침]
산사에서 조용한 밤 말없이 앉았더니
평온하고 고요하여 본대 자연 그대로라
무슨 일로 서쪽 바람 숲속으로 불어오나
쇠기러기 우는 소리 저 하늘에 시리도다.
지은이 : 야부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