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마음 모아 염불을 하노라면이승 저승 품은 한이 연꽃으로 피어나보살의 정토가 바로 제 마음에 있는 것을.
지은이 : 석성우 스님
[선시가 있는 아침]
온갖 법은 끝이 없어 헤아리기 어렵지만
모든 법을 헤아리면 다른 법이 전혀 없네
법 법마다 다른 법이 없다는 걸 깨달아야
바야흐로 고요한 곳 모든 법을 성취하리
지은이 : 야부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