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원리에는 음과 양이 있습니다.
우리의 몸에도 음과 양이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에도 음과 양이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것에는 음과 양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언제나 이 음과 양의 교차로에서 갈팡질팡 하고 있습니다.
몸의 음과 양의 균형이 무너지면 몸에 병이 생기는 것입니다.
마음(생각)에서 음과 양의 균형이 무너지면 마음의 병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주와 인간은 음과 양으로 조화를 이루면서
돌고 돌리고 있습니다.
음과 양의 균형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주와 내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은 곧 작은 우주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큰 우주도 작은 우주도 결국은 하나의 우주입니다.
지은이 : 구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