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났다고 너무 좋아하지 마십시오.헤어졌다고 너무 슬퍼마십시오.만남도 만남 아니고헤어짐도 헤어짐이 아닙니다.만남도 헤어짐도 다 마음속에 있습니다.그러나 무심 속에서는 만남도 헤어짐도 없습니다.
지은이 : 구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