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의 목마름에는 물이 있지만영혼의 목마름에는 물도 없습니다.
육신의 아픔에는 약이 있지만영혼의 아픔에는 약도 없습니다.
육신의 끝에는 죽음이 있지만영혼의 끝에는 죽음도 없습니다.
지은이 : 구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