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겉에서부터 한 잎 두 잎 차례로 피기 시작합니다.그러다가한 잎 피고는 떨어지는 꽃봉우리두 잎 피고는 떨어지는 꽃봉우리세 잎 피고는 떨어지는 꽃봉우리들도 있습니다.
세찬 비바람에도 지지 않고활짝 다 피어야 빛을 흠뻑 다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지은이 : 석성우 스님
[선시가 있는 아침]위풍 당당한 대도(진언)여밝게 빛나 분명하도다사람마다 본디 갖추어서개개인에게 오롯하게 이루어져 있느니라
지은이 : 야부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