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번뇌의 딱딱한 껍질속에서 진정한 본래 모습인 '나'가 점점 굳어져가고 있습니다.'나'란 무엇인가?...... 등을 생각하지 마십시오.생각하면 더 힘들어집니다.중생 모습의 '나'를 애착하면 껍데기만 점점 더 딱딱해져 안에 있는 본래의 '나'는 나올 수가 없습니다.'나'라는 껍데기를 과감히 부숴야 합니다.그 안에는 맑고 밝은 나의 참모습이 있습니다.
지은이 : 구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