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는 언제나 너에게 있다.언제나 너에게 있는 진리라도못 보고 못 느끼는 것이라면무슨 의미가 있겠는가.눈으로 보고 입으로 얘기하고 귀로 들어도그 진의를 모른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진리가 너의 마음속 한 가운데 있어 빛을 내고 있을 때너도 빛날 수가 있다
지은이 : 구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