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 치는 파도(번뇌)에 휩쓸리지 말고좀 더 올라와 저 끝에 있는 수평선을 보십시오.중생은 눈 앞에서 치는 파도에 휩쓸려부처를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구나.파도 뒤에는 수평선이 있는법.열심히 수행하는 자만이 볼수 있는 저 수평선저 곳이 바로 부처님 계신 열반입니다.
지은이 : 구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