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과 돌이 부딪치면 반드시 서로가 깨지는 법한 쪽이 부드러운 것이라면 서로가 상하지 않고둘 다 부드러운 것이라면 아예 감싸버릴 수 있다.이것이 지혜요이것이 자비심이요이것이 곧 깨달은 이의 가르침이다.
지은이 : 구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