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육신 때문에 모든 것을 버리지 못하고 집착해업을 짓고 또 짓는구나.어떻게 하면 이 집착 때문에 허우적거리지 않게 할 수 있을까.육신에 집착하면 업만 남는다.
지은이 : 구본일
[선시가 있는 아침]"하나"란 "하나"여둘을 부수어 셋을 이룬 것이 여기에서 나왔도다하늘과 땅이 하나로서 아직 나누어지기 전이 하나로 일생에 할 공부를 마쳤느니라
지은이 : 야부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