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당신은 자신이 만든 것하늘도 부모도 어쩌지 못하는 것사슴이나 돼지나 뱀들도스스로 만든 것당신의 몸에 가지고 있는 힘당신이 볼래야 볼 수 없고만질래야 만질 수 없지만당신을 끌고 다니는 힘그것은 전생에서도 아득한 전생부터있어 왔으니모양만 바뀌었지어쩔 수 없이 그렇게 그렇게 있으니영특한 지혜를 일으켜새로운 힘을 일으키소서거듭 태어 나소서.
지은이 : 석성우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