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뇌는 깊어서 밑이 없고 생사의 바다는 끝이 없다.아직 고통의 바다를 건널 배도 없는데 어찌 잠자기를 좋아할 것인가.용맹 정진하여 마음을 거두어 항상 선정에 두라.
출처 : 보살처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