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안에 있는 것도 아니요,바깥에 있는 것도 아니요,중간에 있는 것도 아니다.마음은 파랑 노랑 빨강 하양 까망 등의 빛깔도 아니다.그대는 알아야 한다.마음은 빛깔이 없어 볼 수도 없으며,머무는 곳도 없어 붙잡을 수도 없는 것이다.
출처 : 문수사리보초삼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