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내지도 않고 원한도 없는 그대를 보고 욕하고 손가락질하는 자가 있더라도 마음을 깨끗이 하여 앙심을 품지 않는다면 그 허물은 도리어 그대를 손가락질 한 자에게 돌아가나니, 마치 흙을 끼얹더라도 역풍이 불어와 오히려 자신을 더럽히는 것과 같느니라.
잡아함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