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그것의 본질은 분별할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는것이다.그것은 성욕이라 할 수도 없고 분노라 할 수도 없으며 우치라 할 수도 없다그러므로 그대는 알아야 한다마음의 본질 속에는 생사도 없고 짓는 것도 없으며 나타나는 것도 없다는 것을
문수사리보초삼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