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일어난 번뇌의 싹은 잘라 버리고 이를 다시 심는 일이 없으며, 또 현재 일어나는 것을 키워 나가지 않고 혼자서 걸어가는 자를 성자라 한다. 저 위대한 선인은 평안의 경지를 본 것이다.
출처 : 숫타니파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