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방을 삼가고 해치지 않고 계행의 덕목을 지키고 식사에서 알맞은 분량을 알고 홀로 떨어져 앉거나 눕고 보다 높은 마음에 전념하는 것, 이것이 깨달은 님들의 가르침이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