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께서 사리자에게 말씀하셨다."마치 의왕 가비가 대지를 두루 살펴봄에 온갖 초목 치고 약 아닌 것이 없듯이, 반야바라밀다를 수행하는 보살 역시 이와 같아 온갖 사물을 살펴봄에 보리 아닌 것이 없다."
출처 : 불설해의보살소문정인법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