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을 버리지 아니하고서 저 곳이 있음을 보고, 저 곳을 버리지 아니하고서 이곳이 있음을 보나니 저 몸과 이 몸이 차별이 없어 법계에 들어가는 까닭이며, 부지런히 관찰하고 쉬지 아니하나니 지혜를 버리지 아니하여 물러남이 없는 까닭이니라.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