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의 괴로움을 깨달으므로 사물의 이치를 알며, 여러 갈래와 생의 상속을 깨달으므로 생기는 이치를 알며, 온갖 타오르는 번뇌가 마침내 멸하였으므로 생함이 없는 지혜의 이치를 안다.둘이 없는 것을 내므로 도에 들어가는 지혜의 이치를 알며, 모든 행상을 바로 깨달으므로 보살의 자리가 차례로 성숙하는 이치와 여래의 지혜가 성취되는 이치를 안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