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근으로 모든 부처님과 보살을 받들어 다 환희케 하여지이다. 이 선근을 일체지의 성품에 속히 들어가지이다. 이 선근으로 모든 곳에 두루하여 일체지를 닦아지이다. 이 선근으로 일체 중생이 항상 부처님을 뵙고 불사를 짓게 하여지이다. 이 선근으로 일체 중생이 항상 부처님을 뵙고 모든 법을 영원히 잊지 말아지이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