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체 중생의 교화하기 위하여 보리심을 내며, 일체 중생의 고통을 없애기 위하여 보리심을 내며, 일체 중생에게 안락을 주기 위하여 보리심을 내며, 일체 중생의 어리석음을 끊기 위하여 보리심을 내며, 일체 중생에게 부처님의 지혜를 주기 위하여 보리심을 내는 것이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