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의 지혜는 과거.현재.미래에 걸쳐서 거침이 없다. 부처님의 세계는 업도 아니고 번뇌도 아니며 적멸도 아니다. 평등하게 중생의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다.일체 중생의 마음은 과거.현재.미래 안에 있고, 부처님은 다만 한 생각만으로 중생의 마음을 낱낱이 분명하게 안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