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가 다하도록 중생을 제도하여 끝내 해탈케 하고자 한다. 또 끝없이 생사 속을 헤매면서 어떠한 지옥의 괴로움을 받더라도 중생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 하나의 작은 구멍 속에서도 시방세계를 보나니, 그 세계는 미묘하게 장엄되어 있다. 모든 부처님과 보살님께서 바로 여기에 계시는 것이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