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나도 없고 내 것도 없고 짓는 자도 없고 받는 자도 없다. 만약 짓는 자가 있다면 짓는 일이 있을 것이고, 짓는 자가 없다면 짓는 일도 없을 것이니, 저 높은 진리의 세계에서는 괴로움의 근원을 찾을 수가 없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