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심은 타오르는 불과 같아 온갖 삿된 생각의 숲을 태우며, 보리심은 밝은 해와 같아 모든 세상을 두루 비추며, 보리심은 보름달과 같아 깨끗한 법이 다 원만하며, 보리심은 밝은 등불과 같아 갖가지 법의 광명을 발하게 하리라.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