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살은 가는 적도 없고 오는 적도 없이 그저 그렇게 가고 오는 것이다. 보살은 다니는 적도 없고 머무는적도 없이 그저 그렇게 오는 것이다. 보살은 머무는 곳도 없고 집착하는 곳도 없으며, 멸하지도 않고 나지도 않으면서 그저 그렇게 오는 것이다.
출처 : 화엄경